지난 해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대면 모임을 한번도 못 가졌다. 그 대신 세번의 영상모임을 갖고 동문 모두가 코로나 피해 없이 지나간 것을 확인하고 감사히 여겼다.
4월에는 대면모임으로 만날 계획을 세우고 있다. 2년여만의 만남이라 설레일 정도로 기대가 된다.
아기 예수의 오심을 설렘으로 기대하며,
이화에 보내주신 응원과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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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북지연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2025년 8월31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