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는 7월에 모임이 있었다.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면서 11월에 만나기로 약속했지만 11월에 모두 바빴고, 12월엔 독감이 유행해서 또 못 만나고, 꽃 피는 춘삼월에 만나기로 했다.
아기 예수의 오심을 설렘으로 기대하며,
이화에 보내주신 응원과 따뜻한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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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북지연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2025년 8월31일까지